꽃보다 아름다운 바위채송화 눈밭에서 피다
2024. 3. 13. 11:02ㆍ카테고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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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에 사진에 빠지게 된 계기
카메라를 가방에 늘 넣고 다닌지 수년이 지나고 드디어 동호회에 가입하고 출사라는 것에 동참했어요. 혼자찍는 사진에서 함께하는 사진으로 바뀌던 시절이였습니다. 서울에서 동해안 바닷가로 이동하는 일탈이 신선하고 고운 꽃들과 함께하는 설렘이 있었습니다. 잠을 반납하고 무거운 장비에 휘둘리면서도 모든 수고로움을 기꺼이 감수하는 야생화 촬영의 묘미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된 사진입니다. 한겨울임에도 자연속에서 아름다운을 간직한 생명체의 발견한 기쁨은 사진생활을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꽃도 아닌것이, 바닷가 작은 바위섬에서 생명을 유지하고 눈이 내린후에 빛나는 생명은 blossom 의 탄성과 함께 희망과 꿈, 행복의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야생화 사진에 빠지게 된 계기







바위채송화의 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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