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고 수줍은 분홍 노루귀 솜털로 보호하는 본능까지도
형도에서 맞이한 일출
형도(衡島) Before disappear ...
신기하게도 출사복이 많았던 그때... 이제는 출사복은 아무 의미가 없다 어떤 기상 조건에서도 떠날수만 있다면 행복하니까 파도가 높았고 아침햇살이 파도에 모래에 찬란하게 빛났다 빛이 없다면 의미 없는 밤과 낮이며 태양을 잃은 세상은 의미없는 시간이겠지 내 삶이 燦爛하게 펼져질거라고.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쇼핑가던 길에 아직도 그 길이며 홍매, 그 옆에 백목련이 아직 있을가 ?